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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강서에서 실제로 열린 자리의 기록과, 처음 오시는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들을 적습니다.

원리2026.10.23
매주 만나는 것이 왜 다른가
한 달에 한 번 세 시간보다, 매주 한 시간이 훨씬 셉니다. 사람 머리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원리2026.10.22
두 다리 건너 — 새로 사귀는 것보다 빠른 길
스무 명을 알면 두 다리 건너는 수백 명입니다. 이미 놓인 다리를 건너는 편이 빠릅니다.

실전2026.10.21
소개가 계약으로 안 됐을 때 해야 할 말
여기서 무슨 말을 하느냐가 다음 소개가 올지 말지를 정합니다.

처음 오시는 분께2026.10.20
«저는 영업을 못해서» 라고 하시는 분께
이 자리에서 잘하는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입니다.

원리2026.10.19
끈끈한 모임과 넓은 모임은 다른 일을 합니다
어느 쪽이 좋으냐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한 때냐의 문제입니다.

실전2026.10.18
내가 찾는 고객을 한 문장으로
«아무나 다 됩니다» 는 아무도 안 떠오르게 만듭니다. 빈칸 네 개를 채우면 얼굴이 뜹니다.

지역2026.10.17
아침 6시 30분, 부천·강서 언저리에서
아침 모임에서 가장 큰 문턱은 내용이 아니라 이동입니다. 그래서 위치가 중요합니다.

원리2026.10.16
추천이 광고보다 잘 먹히는 이유
말하는 사람이 무엇을 걸었느냐가 다릅니다. 광고는 돈을 걸고, 추천은 자기 평판을 겁니다.

처음 오시는 분께2026.10.15
«우리 업종은 소개가 안 될 것 같은데요»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대개는 업종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소개해 달라고 할지 정하지 않은 문제입니다.

실전2026.10.14
1:1 미팅을 잡는 문자, 이렇게 씁니다
«언제 한번 뵙죠» 는 영원히 안 만나는 말입니다. 만나지는 문자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께2026.10.13
참관 신청하면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기나
신청 버튼을 누르고 나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면 누르기가 망설여집니다. 순서대로 적어 둡니다.

원리2026.10.12
한 번 볼 사람과 계속 볼 사람
다음 주에 또 만난다는 사실 하나가 사람들의 행동을 바꿉니다. 모임이 굴러가는 힘이 거기 있습니다.

실전2026.10.11
«누구 아세요?» 대신 물어야 할 말
사람을 물으면 머릿속을 뒤지게 됩니다. 상황을 물으면 얼굴이 떠오릅니다.

지역2026.10.10
옆 건물에 누가 있는지 모르는 채로 몇 년
부천은 공장과 사무실이 촘촘히 붙어 있는 동네입니다. 그런데 바로 옆이 뭐 하는 곳인지는 대개 모릅니다.

원리2026.10.09
아는 사람에게 맡기면 왜 싸게 먹히나
인심이 후해서가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맡길 때 따라붙는 비용이 빠지기 때문입니다.

실전2026.10.08
명함을 받은 그날 저녁에 하는 한 가지
받은 명함이 서랍에 쌓이는 이유는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할 일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입니다.

실전2026.10.07
소개를 받고 «다음 주에 연락해야지» 하면 사라집니다
소개는 받는 순간이 아니라 그다음 하루에 결판납니다. 24시간 안에 할 세 가지.

처음 오시는 분께2026.10.06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가도 되나요»
됩니다. 그리고 혼자 오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혼자 서 계실 일이 없게 해 뒀습니다.

원리2026.10.05
먼저 주면 상대가 부담스러울까 봐
그 걱정 때문에 아무것도 안 하게 됩니다. 부담이 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가 갈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실전2026.10.04
새 사람을 만나기 전에 휴대폰부터 열어 보십시오
3년쯤 연락이 끊긴 사람이 수십 명 있습니다. 이쪽이 새 모임보다 빠릅니다.

지역2026.10.03
계양에서 송도보다 부천이 가깝습니다
인천은 넓습니다. 계양에서 송도 가는 것보다 부천이 가깝습니다.

원리2026.10.02
모임이 커지는 게 늘 좋은 일은 아닙니다
사람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 수를 넘기면 모임의 성질이 바뀝니다.

현장 기록2026.10.01
종이 한 장이 챕터의 한 주를 보여줍니다
«경청표» 라는 종이가 있습니다. 처음엔 왜 필요한지 몰랐고, 몇 달 지나서 알았습니다.

실전2026.09.30
내 고객을 이미 만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같은 고객을 다른 시점에 만나는 업종들이 있습니다. 그 서너 명을 찾으면 소개가 저절로 돕니다.

처음 오시는 분께2026.09.29
«가입해야 하나요» — 안 하셔도 됩니다
그 자리에서 결정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제 어떤 기준으로 정하시면 되는지는 적어 둡니다.

원리2026.09.28
베푸는 사람이 가장 손해 본다는 연구, 그리고 그 반대
성과가 가장 낮은 쪽에도, 가장 높은 쪽에도 «주는 사람» 이 있었습니다. 무엇이 갈랐나.

실전2026.09.27
«무슨 일 하세요» 에 3분을 쓰십니다
다 듣고 나면 오히려 모르겠습니다. 한 문장으로 줄이는 데 필요한 건 세 가지입니다.

지역2026.09.26
부천이 가운데 있습니다 — 김포·광명·시흥에서 20분
김포·광명·시흥·인천·강서를 놓고 보면 부천이 한가운데입니다. 사방에서 20~25분, 어디서도 한 시간이 안 걸립니다.

원리2026.09.25
아는 사람 수를 늘리는 게 인맥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사람들끼리 서로 모르는 상태. 그 자리에 서 있는 사람에게 기회가 옵니다.

실전2026.09.23
한 시간 앉아서 근황만 이야기하다 왔다면
모임에서 만난 분과 따로 차 한잔. 그 한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로 그 관계가 정해집니다.

처음 오시는 분께2026.09.22
«그 시간에요?» — 아침 6시 30분 이야기
왜 하필 아침인지, 그리고 그게 부담되시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원리2026.09.21
«세무사가 한 명뿐이라고요? 그럼 저는 못 들어가나요»
네, 차 있으면 못 들어가십니다. 불편한 규칙인데 이게 없으면 모임이 굴러가지 않습니다.

실전2026.09.20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가 잘 안 되는 이유
부탁은 숙제가 되고, 숙제는 안 합니다. 같은 내용을 정보로 바꾸면 상대가 고마워합니다.

지역2026.09.19
강서에는 이미 돌아가는 모임이 있습니다
마곡의 새 회사와 화곡의 오래된 업체는 서로 잘 만나지 않습니다. 사이에 다리가 없으면 각자 삽니다.

원리2026.09.18
일은 친한 사람이 아니라 «가끔 보는 사람» 에게서 옵니다
50년 전 연구인데 지금도 맞습니다. 왜 새로운 기회는 늘 먼 데서 오는가.

현장 기록2026.09.17
처음 오신 23분의 업종을 늘어놓고 알게 된 것
겹치는 업종이 딱 하나였습니다. 그 사실이 이 자리가 굴러가는 이유 전부였습니다.

실전2026.09.16
30초 소개에서 회사 연혁부터 말씀하십니다
다 듣고 나면 오히려 모르겠습니다. 세 칸만 채우면 되고,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한데 대부분 빠뜨립니다.

처음 오시는 분께2026.09.15
참가비 5만원이 어디에 쓰이는지 적습니다
돈 이야기를 먼저 하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무엇을 받고 무엇을 드리는지, 남는 돈은 어떻게 하는지.

원리2026.09.14
«네트워킹 해 봤는데 별거 없더라» 고 하시는 분께
명함 돌리고 두 달 기다렸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면, 그건 정상입니다. 두 번째 단계를 건너뛰었을 뿐입니다.

실전2026.09.13
49명 모이는데 명함 100장을 챙겨 오라는 이유
다 쓰라고 드리는 말이 아닙니다. 모자라서 못 건네는 순간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지역2026.09.12
서울까지 나가야 사람을 만난다고 생각합니다
왕복 세 시간에 명함 열 장. 그런데 지도를 펴 보면 부천이 한가운데입니다 — 강서·인천·김포·광명·시흥에서 사방 20분.

원리2026.09.11
«연락처 드릴게요» 와 «얘기해 뒀습니다» 사이
둘 다 소개해 준 것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받는 쪽에서 보면 완전히 다른 물건이고, 계약률이 갈립니다.

현장 기록2026.09.10
49명을 12개 테이블에 어떻게 나눠 앉혔나
자리를 미리 정해 두고, 당일에는 호스트가 안내했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나눴는지 적습니다.

현장 기록2026.09.05
부천·강서 사업가 49명이 모인 저녁 — 9월 2일 BCD 현장 기록
2026년 9월 2일 드마리스 부천에서 열린 BCD 비즈니스 콜라보레이션 데이. 49명이 12개 테이블에 나뉘어 앉았고, 처음 오신 분이 23분이었습니다. 그날 무엇을 했는지 순서대로 적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께2026.09.05
BNI가 처음이신가요? BCD는 이런 자리입니다
참가비는 얼마인지, 무엇을 준비해 가는지, 가입을 권유받지는 않는지. 처음 오시는 분들이 실제로 물어보신 것들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지역2026.09.05
부천에서 사업가 모임을 찾고 계신다면
부천·강서를 중심으로 김포·광명·시흥·인천에서 오시는 대표들이 모입니다. 어떤 모임이고 어떻게 참여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