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 파트너가 만든
날 잡기
결혼 날짜 말고 사업하는 날입니다. 도장 찍는 날, 문 여는 날, 큰돈이 오가는 날.
어떻게 고르나요
생년월일로 대표님의 타고난 기운을 구하고, 앞으로 한 달의 날들과 하나씩 견줍니다.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좋은 날이 달라집니다 — 문서와 약속에 좋은 기운, 새로 벌이는 일에 좋은 기운, 돈이 오가는 데 좋은 기운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표님의 기운과 정면으로 부딪히는 날(충)은 아무리 다른 것이 좋아도 빼놓습니다.
여기에 명리가 아닌 셈도 하나 더합니다 — 관공서와 은행이 쉬는 주말에 계약을 잡아 봐야 소용이 없으니, 계약·거래는 평일을 앞에 둡니다. 반대로 개업은 사람이 많은 주말이 나을 수 있어 그대로 둡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콘텐츠입니다. 좋은 날이라고 안 될 일이 되지 않고, 피할 날이라고 될 일이 안 되지 않습니다. 일정을 고를 여지가 있을 때 참고만 하세요.
생년월일은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에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